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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팀 프로젝트에서는
선정된 PRD를 놓고 팀원들과 함께 공통 불편을 정의한 뒤
각자 3개의 가설을 설정하여 토의해보았다.
토의 후에는 최종 가설 2개가 도출되었다.
오늘은 팀원들과 함께 경쟁 서비스를 분석해 보기로 했다.
우리의 프로덕트(가정) 와 경쟁 서비스를 비교분석하여
장점을 확대하고 단점을 개선하는데 목적이 있다.

활동 정리에 앞서
간단히 진행 과정을 요약해보고자 한다
🔢 진행 과정
1. 분석할 경쟁서비스 선정
2. 경쟁 서비스 심층 탐색
3. 팀원간 공유 후, 비교 표 작성/갭 분석
4. 인사이트 한 줄 정리1. 분석할 경쟁 서비스 선정
팀원 1 : 메가커피 팀원 2 : 투썸플레이스
팀원 3 : 할리스 팀원4: 이디야
팀원 5 : 폴바셋 나 : 빽다방
2. 경쟁 서비스 심층 탐색
팀원 1 : 메가커피
더보기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서비스에서 다룬 방법
문제 1: 주문전 사전정보 부재
-미리 픽업 시간을 예약할 수 있어 원하는 시간에 받을 수 있도록 설정
문제 2: 주문 후 취소정정의 어려움
- 매장 선택에 있어 해당 매장을 선택한 것이 맞는지 정보에 대한 체크 텍스트가 하단에 위치
→ 주문에 대한 오류 1차 방지
- 매장 수락 전 앱에서 직접 취소 가능 (주문내역 보기- 결제요청 취소하기)
문제 3: 광고 및 이벤트로 혼란
- 홈과 이벤트탭 분리
→ 홈화면에서는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메뉴, 스탬프, 최신 메뉴 및 간단한 제휴 정보를 필요한 선에서
간단하게 정보 제공
→ 그외 상세한 이벤트는 이벤트 탭에서 별도 관리
- 핵심 기능인 ‘메가오더’는 하단 돕바에서 가장 큰 아이콘 형태로 강조 → 본기능을 강조해 사람들의 편리성 강화실제 UI/ UX 흐름

이 방식의 한계는?
문제 1 → 미리 픽업 시간을 예약할 수는 있지만, 픽업 시간을 설정하는 것 외에는 사전 정보를 정확히 확인 할 수 없음
문제 2 → 매장 선택에 대한 정보체크는 있지만, 메뉴에 대한 최종 중복 체크 요소는 없음
문제 3 → 홈에 노출되어있는 기본 광고도 사람에 따라 과한 정보라고 느껴질 수 있음
사용자의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너무 잘 애용하고 있습니다. 폰으로 시켜놓고 픽업도 가능하니 기다릴 필요가 없어 좋아요’
‘화면이 보기 편하게 되어 있어 좋습니다’
‘전에 복잡했던 것 다 사라지고, 몇 번 터치만 하면 끝이라 편해요’
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 기존에 메가 커피는 주문과정이 복잡하고 UI가 한눈에 알아보기 쉽지 않다는 평가가 많았음
→ 홈과 이벤트를 분류하고 주문과정의 복잡성을 개선하여 사용자에게 편리함을 주려는 개선 목적이 돋보임
- 매장에 대해 잘못 선택하는 주문들이 많아 이를 개선하기 위해 최종 확인 텍스트를 하단에 배치
- 픽업 시간 예약과 함께오더 기능으로 사용자가 주문에 있어 빠르고 본인에게 최적화 된 방식으로 주문가능팀원 2 : 투썸플레이스
더보기➡️ 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이 서비스는 어떻게 다루나?
주문 전 대기정보 확인 불가
- 매장선택, 픽업 주문은 가능.
- 대기시간/혼잡도 제공X
→ 주문 완료 후 픽업 알림으로 운영 중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 주문 완료 후 수정 불가
광고.이벤트로 빠른 주문 어려움
- 앱 실행 하자마자 광고 탭 등장,
홈 화면 상단=슬라이드 광고 중심 - 주문을 위해서는 하단 주문 버튼 으로 입장 가능
(별 모양 버튼을 눌러 자주 주문하는 메뉴 등록 가능)
➡️실제UI/UX 흐름
* 광고 상단 고정, 광고 탭 분리는 되어 있음
* 즐겨찾기 메뉴 등록 가능하나 홈화면에서는 보이지 않음
➡️ 이 방식의 한계는?
주문 전 대기정보 확인 불가
- 사용자 → 피크타임 대기시간 알 수 없음으로 사용자 불안가마 증가, 이탈인원 발생
- 매장 → 피크타임 주문 집중, 주문 후CS 문의 가능성 증가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 사용자 → 오주문에 대한 스트레스 큼, 취소 포기하고 그냥 먹음(서비스 신뢰 감소)
매장 → 고객센터 비용, CS 응대 증가
광고.이벤트로 빠른 주문 어려움
- 사용자 → 자주 먹는 메뉴 찾기 번거로움, 출근길/급한 상황에 피로감 증가
- UX → 스크롤 증가
➡️ 사용자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주문 전 대기정보 확인 불가- 플레이 스토어 리뷰 - 픽업시간 다름/ 매장 혼잡도 모르겠다/ 늦게나오거나 주문 완료 처리가 잘 안된다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 옵션 잘못 눌렀는데 수정 안됨, 매장과 바로 소통 안됨
광고.이벤트로 빠른 주문 어려움
- 자주 먹는 메뉴 찾기 어렵다, 복잡하다
➡️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 디저트 + 음료 → 추가 선택 유도
운영 안정성을 위해 시스템 단순화(제조 프로세스 및 매장 혼선 방지) - 시즌메뉴, 디저트 판매 등으로 매출 상승하는 회사
→ 사용자가 오래 머무르며 여러가지 메뉴를 볼 수록 구매 가능성 증가
→ 객단가
팀원 3 : 할리스
더보기➡️ 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이 서비스는 어떻게 다루나?
1.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매장을 선택하면 해당 매장의 현재 주문 승인/제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음(대기인원 표기 X)
2.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본사 문의)
앱 내 취소 : 원칙적 불가 → 주문 완료 즉시 제조
매장에 방문하거나, 본사 문의를 거쳐 주문 취소/정정해야 함3.광고/이벤트로 혼잡해 빠른 주문이 어려움
메인 화면에 직관적인 주문 버튼으로 신규 이용자도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함
메인 광고는 하단 팝업으로(24시간동안 보지 않기) 처리, 서브이벤트는 메인 페이지 하단에 슬라이드 배치➡️실제 UI/UX 흐름
메인 페이지 → 스마트오더 → 인기 음료 중 선택 or 주문하기 → 음료 선택 → 장바구니 → 결제

➡️이 방식의 한계는?
하단 팝업으로 광고가 뜨는 게 주문 페이지를 왔다갔다 하거나 로그인 실패했을 경우 계속 뜸
기업 입장으로, 사용자가 관심있게 보지 않는 한 메인 페이지의 하단 이벤트 슬라이드를 지나칠 가능성이 있음(화면 여백만큼 이벤트 배너 사이즈를 좀 더 키우는 게 낫지 않을까…)➡️사용자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UI/UX 개선에 대한 호평
로그인/결제 문제에 대한 혹평이 매우 많음(현재 평점 2.3)➡️ 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과도한 이벤트 노출로 인한 주문 혼재 방지
오로지 사용자의 ‘주문’ 흐름에 방해되지 않도록 설계팀원 4 : 이디야
더보기➡️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이 서비스는 어떻게 다루나?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 주문 접수 후 음료 제조 완료 알림 제공(했던 걸로 기억…)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
- 매장 접수 전 앱 내에서 주문취소 가능
- 매장 접수 후에는 매장으로 직접 연락
광고 및 이벤트로 혼란
- 홈과 이벤트 탭 분리
- 앱 하단 고정 탭 내 가시성을 높인 [주문] 버튼
- 홈 화면 내 1개월 이내 주문내역을 불러오는 [간편주문] 버튼➡️ 실제UI/UX 흐름

➡️이 방식의 한계는?
주문 접수 후 음료 제조 완료 알림 제공
- 주문 접수 전에는 매장들의 대기자・대기 시간을 가늠할 수 없음
매장 접수 전 앱 내에서 주문취소 가능
- 매장 접수 후에는 매장으로 따로 연락해야 함
홈과 이벤트 탭 분리
- 홈 화면에서 주문하고 나오는 사용자의 경우에는 이벤트 탭에 접근하지 않을 확률이 높음➡️사용자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익숙해지면 매우 편하지만, 타 카페 어플들과 비교하여 주문 시 중간 단계가 많다는 평이 다수 존재
➡️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주문 접수 전 사전 정보 제공 X, 픽업 알림 O
- 전반적으로 빠른 주문 중심의 UX 구성이라고 판단했을 때, 주문 전 대기시간 등의 사전 정보를 제공했을 때오히려 고민 시간을 늘리고 선택을 망설이게 할 수 있어 빠른 주문을 위해 의도적으로 제외했을 수 있음
매장 접수 후 취소 불가
- 매장 접수 후에도 취소가 가능하게 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매장 손실을 줄이기 위함
홈과 이벤트 탭 분리
- UX 복잡도를 낮추어 사용자 경험을 저해하지 않고 주문 중심의 UX를 유지하기 위함팀원 5: 폴바셋
더보기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이 서비스는 어떻게 다루나?
1.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주문 전 예상 대기 시간을 제공하고 있지 않다.
따라서 우리가 정의했던 주문 전 대기 정보를 노출하면 경쟁사와 차별점을 가질 것으로 예상됨.
주문 후 주문접수 ➡️ 제조중 ➡️ 제조완료 ➡️ 픽업 상태 알림은 제공한다.
주문 단계에서 매장이용, 픽업, 차량픽업 선택 가능.
하지만 주문 후 결제 전 단계에서 주문 한 지점에 대해 언급해주는 UI를 제공한다.
2.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본사 문의)
폴바셋 앱(크라운 오더)은 주문이 매장에 접수되기 전까진 취소 가능성이 있지만, 매장에서 제조를 시작하거나 주문 접수 상태가 되면 사실상 취소/정정이 쉽지 않은 편. 공식 약관에도 “결제 및 주문 전송 이후 미수령 시 취소 불가” 내용이 있음.
공식적으로는 고객센터 안내가 중심이다. 하지만 실제 매장들은 개별 전화번호가 존재해서 직접 전화는 가능하다.
3.광고/이벤트로 혼잡해 빠른 주문이 어려움
폴바셋은 홈 화면 맨 위에는 간단하고 자주 사용하는 퀵오더, 쿠폰함, 이벤트와 같은 UI 버튼과 메뉴의 이미지를 우선적으로 보여주고 있고 아래로 스크롤하면 진행하고 있는 포로모션과 이벤트를 보여주고 있어 스타벅스와는 방식이 다름.실제 UI/UX 흐름

이 방식의 한계는?
사용자가 홈 화면에서 스크롤 하지 않고 지나친다면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놓칠 가능성이 있음
주문한 매장으로 전화 연결 UX가 강하게 제공되는 느낌은 아님.사용자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로그인조차 안 될 때도 있고 카드 충전해 놓은 게 있는데 카드가 뜨지 않고 화면이 하얗게 되어 아예 카드 잔액이 0원이라고 뜨고 있으며 사용도 불가능한 문제,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정상적으로 충전 금액이 뜨는데 에선 뜨지 않는 문제.
3년 전 사용자 리뷰라서 현재 진행형인지는 의문임.
UI적인 문제보단 기능적인 문제가 대다수임.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프로모션보다는 메뉴를 먼저 노출하여 앱의 본질을 “주문하는 앱”으로 정의하고 그 정의에 충실하려 했을 것으로 보이고, 메뉴를 첫 화면에 노출함에 따라 앱 사용자의 주문 전환율을 높이기 위한 방식으로 고려됨.
사용자가 지점을 착각하여 주문 실수를 방지하기 위해 주문 마지막 단계에서 “이 지점이 맞나요?” UI를 제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려는 목적이 보임.나 : 빽다방
더보기[빽다방]
➡️우리가 정의한 문제를 이 서비스는 어떻게 다루나?-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 빽다방도 주문 전단계에서 대기시간을 표기하지 않음. 주문접수 이후 표기됨. -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본사 문의)
- 빽다방은 주문 접수 전에는 취소 요청이 가능함
- 픽업오더중이라도 가게정보란에 매장 전화번호를 표기하여 직접 문의가 가능함 - 광고/이벤트로 혼잡해 빠른 주문이 어려움
- 메인 화면에 팝업 1개와, 화면의 3/4을 차지하는 슬라이더 배너를 제외한 다른 광고를 찾을수 없음. 화면 하단 버튼이 8개가 전부라서 매우 직관적이고, 픽업오더 버튼을 쉽게 찾을 수 있음.
➡️ 실제 UI/UX 흐름 스크린샷 포함

➡️이 방식의 한계는?-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 개선되지 않았으므로 여전히 대기시간을 확인 할 수 없는 동일한 문제를 가지고 있음. - 주문 후 취소/정정 어려움(본사 문의)
- 매장이 주문 접수를 빠르게 수락하면 취소가 불가능함.
- 주문 직전 최종확인 팝업을 제공할 필요성이 있어보임. - 광고/이벤트로 혼잡해 빠른 주문이 어려움
- 버튼을 최대한 줄이고 가독성을 높인것은 좋지만, 마이페이지 버튼이 상단 사이드 바에 숨어있는것은 조금 불편을 느낌. 주문내역, 구매내역 등을 검색하는 마이페이지 버튼은 홈 화면에 있어도 될것 같다는 생각이 있음.
➡️사용자 리뷰에서 이 기능에 대한 언급이 있나?
- 전체적으로 깔끔한 덕분인지 UI는 사용하기 쉽다는 평이 많음.
- 다만 매장과의 거리가 2km가 넘으면 주문이 불가하다는 점, 금액권들의 잔액 합치기를 지원하지 않아 불편하다는 점 등이 자주 언급되고 있음.
➡️이 서비스가 왜 이 방식을 선택했을까?
- 별도의 홍보 배너 나열없이 대형 슬라이드 하나만으로 현재 진행하는 이벤트를 한눈에 볼 수 있게 만들었음. 또한 대부분의 카페 앱에서 채용하는 고정 하단바 형식을 제거하고 화면 하단의 버튼 개수를 최대한 줄여서 사용자의 가독성을 최대한 끌어올려 사용자 경험 향상을 도모함
3. 팀원간 공유 후, 비교 표 작성/갭 분석
서비스명 해결여부 해결방식 한계 / 차별 메가커피 문제1,2는 일부 해결,
문제 3은 해결문제1 - 픽업시간 예약
문제2 - 하단에 정보 이중 체크 텍스트 배치, 주문수락 전 취소
문제3 - 홈과 이벤트탭 분리,
핵심 기능인 메가 오더 강조 아이콘문제1: 사전 정보 정확성의 한계
문제2: 메뉴에 대한 오류체크 기능 부재.
문제3: 홈에 해당되는 정보도 사람에 따라 과할 수 있음.
차별점: 홈과 이벤트탭 분리로 이벤트만 따로 분류- 이벤트는 진행중/완료로 별도 구분빽다방 문제 1 해결 X
문제 2, 3 해결문제 2 - 주문 후 취소기능 존재,
매장 전화번호 기재
문제 3 - 대형 슬라이드를 통한 홍보
배너 제거 및 심플화문제 2 : 최종확인 팝업이 없어서 매장이 빠르게 주문접수를 하면 취소가 불가능
문제3 : 마이페이지 버튼이 상단 사이드 바에 숨어있는것은 조금 불편을 느낌투썸 문제 1 일부 해결
문제 2 해결X
문제 3 일부 해결문제 1 : 픽업 주문 가능
문제 2 : 고객문의 탭에서 취소 불가로
명시되어 있음
문제 3 : 즐겨찾기 등록 가능문제 1 : 대기정보 확인 불가(주문 자체는 미리 가능,언제 받을 수 있는지 예측은 어려움)
문제 2 : 주문 취소 불가로 명시되어 있음
문제 3 : 메뉴 접근 느림, 비효율적
*투썸 → 빠른 주문 보다는 고객의 매장 경험을 더 중시하는 듯 함
(디저트/시즌 메뉴 판매 비중이 큰 편)할리스 문제 1 일부 해결,
문제 2 해결 X,
문제 3 해결문제 1. 해당 매장의 주문 승인/제조 상태
확인 가능(대기 인원 표기 X)
문제 2. 앱 내 취소 불가
(매장 방문 or 본사 문의로 취소/정정 가능)
문제 3. 직관적인 주문 버튼/홈 하단
슬라이드 광고 배너로 노출 영역 축소문제 1. 상세 대기 정보 확인 불가
문제 2. 번거로운 취소 절차로 딜레이 발생 → 제조 단계로 넘어갈 가능성 높음
문제 3. 슬라이드 광고 배너가 너무 작아 이벤트 참여를 원하는 사용자에게는 불편할 수 있음이디야 문제 1: X
문제 2: △,
문제 3: O문제 1: X
문제 2: 매장 접수 전 앱 내 취소 가능
문제 3: 홈・이벤트 탭 분리, 하단 고정 탭 내 [주문] 버튼 강조, [간편주문] 기능문제 1: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
문제 2: 앱 내 취소 기능이 제한적으로 제공 (매장 접수 후 불가)
문제 3: 빠른 주문을 위한 간단한 UX 구성으로 사용자 경험을 높이지만, 이벤트 정보에 대한 접근성은 낮은 편폴바셋 문제 1: X
문제 2: △,
문제 3: O문제1 : 주문 후 진행 과정을 보여주는 UI, 상품 수령 방식, 주문 마지막 단계에서 주문 지점이 맞는지 확인하는 UI 제공
문제2 : 주문 후 취소가 가능하지만 매장에서 제조를 시작하거나 주문 접수 상태가 되면 불가능하고 고객센터 안내가 중심이지만 지점 연락이 가능함
문제3 : 스타벅스와 반대로 홈 화면 맨 윗단에 메뉴정보, 자주 사용하는 UI를 먼저 노출하고 아래에 프로모션 및 이벤트 UI 제공문제1 : 주문 전 대기 정보 확인 불가/주문 전 단계에서 이용 방식 선택 가능, 주문 단계 마지막에서 주문 지점맞는지 확인UI
문제2 : 지점 연락이 가능하지만 주문한 매장으로 전화 연결 UX가 강하게 제공되는 느낌은 아님
문제3 : 사용자가 홈 화면에서 스크롤하지 않고 지나친다면 프로모션 및 이벤트를 놓칠 가능성이 있음- 어떤 문제를 아무도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고 있나?
- 문제 1: 주문 전 대기정보 확인 불가 - 경쟁사가 이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일까?
- 해결한 문제 3: [홈과 이벤트탭 분리] [대형 슬라이드를 통한 홍보 배너 제거 및 심플화]를 통해 과도한 광고 노출 최소화와 본기능에 집중, 브랜드별 영업전략에 따라 차이가 발생 (매장, 포장 이용에 따라 다를 것)
- 해결 못한 문제 1: 가맹점 보호, 카페 특성상 상품 제조 시간이 짧으므로 주문과 동시에 제조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음(때문에 취소/정정이 어렵지 않나), 운영 안전성 우선(매장별 주문량/ 바리스타 수/ 제조 속도 등등) - 우리가 다르게 접근해야 하는 이유는?
- 다수의 어플이 주문 전 대기정보에 대한 사전 정보를 부재시켰지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필요한 정보이기 때문에 대기시간과 같은 사전 정보를 어떤방식으로 제공해야 할지 접근해야 한다.
경쟁사와 차별점을 가져갈 수 있지만 대기 시간 부재 문제가 기업 내부적으로 이유가 있는 문제라면 이 문제를 배제하고 경쟁사와 차별화할 수 있는 기능을 만들어서 사용자가 우리 기업의 앱을 사용하는 이유를 만들어도 좋을 것 같다.
4. 인사이트 정리
메가커피/빽다방/투썸/할리스/이디야/풀바셋은 광고 및 이벤트 탭을 홈화면과 분리하고, 대형 슬라이드를 통한 홍보 배너 제거 및 심플화 등의 방법을 통해서 과도한 광고와 이벤트 문제를 해결하고 있지만 대기시간 등의 사전 정보는 아직 제공되지 않고 있다. 하지만 조사했던 서비스마다 성격에 따른 차별 포인트가 존재했다.
우리 서비스는 대기시간 정보제공을 통해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사전 제공해준다는 점을 차별화 포인트로 접근할 수 있다.
또한 기존 서비스의 광고 배너를 스크롤 형식이 아닌, 탭으로 별도 분리하거나 슬라이드 디자인으로 배치하여 ‘주문 흐름’ 을 개선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다.'TIL > 기획자로 진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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